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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서의 각 학교들 노동교육에 열을 올리다
2022-05-23 13:35 글씨크기: A A A

http://daily.cnnb.com.cn/nbrb/html/2022-05/22/content_1319847.htm?div=-1

광제(廣濟) 센터 초등학교 학생들이 노동수업을 보고있다(강위녕(蒋炜寧) 려단(勵彤) 촬영)

“긴 변이 있고 짧은 변이 있으니 긴 쪽을 들고 중심을 맞추며 머리 한번 끄덕이고 발꿈치 한번 들며 다시 이불의 귀퉁이를 맞추어 잘 개어 놓습니다……”근일 고임(古林)진 중심초등학교 교실에서는 106반의 학생친구들이 선생님의 지도하에 이불을 개는 비결을 외우며 조금 후에 있을 이불정리 기능 대회를 위해 열심히 준비하고 있다.

교정의 다른 곳에 있는 노동 실천 기지에서는 학교의 요리사인 장손(長孙) 님 께서 직접 시범을 보여 5학년 친구들을 위해 어떻게 맛있는 굴기름 생채를 하는지 가르쳐 주었다. 학생들은 야채를 씻는 팀과 채소를 고르는 팀, 물에 데치는 팀과 간을 맞추는 팀으로 나누어 분공을 하였다. “당일 요리해낸 식자재, 야채는 다 우리 아이들이 직접 재배를 한 것이다.” 라고 고임진 중심초등학교 부교장 조여얼(赵丽尔)이 소개하였다. 노동과정이 돌아온 후 학교는 자율적 노동 시스템이 학교의 교과 과정에 강력한 도움을 줄 수 있도록 하였으며 이미 학교의 말림교실도 준비가 완비되었으며 앞으로 더 노동교과과정을 다채롭고 풍성하게 해 학생들이 말림 유형의 노동교육과정을 받을 수 있도록 한다고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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