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봉화 특색 양꼬리 죽순 채집을 시작하다
2022-05-23 13:37 글씨크기: A A A

http://daily.cnnb.com.cn/nbrb/html/2022-05/22/content_1319853.htm?div=1

(강도(江濤) 허성신(許城晨) 촬영)

어제 이른 아침, 봉화(奉化) 상전(尚田) 가도 허가촌의 촌민 재비비(在霏霏)가 보슬비 속에 가장 신선한 “만죽(鳗笋)순”인 건 양꼬리 죽순을 만들기 위한 일념 하나로 산위에서 죽순을 캐고 있다.

상전(尚田)가도는 절강의 유명한 만죽의 고향이다. 그 원인으로 이곳의 죽순은 파랗고 끝부분이 민물 뱀장어 꼬리를 닮았기에 “봉화 위 수죽(水竹)”이라고 불리는데 있으며 이미 300여년의 유구한 재배 역사를 가지고 있다. 가도 전체에는 7000여 묘의 만죽 재배지가 있으며 주로 횡산(横山) 저수지 양쪽에 자리잡고 있고 연간 산출양은 약 2000여 톤이다.

상전가도의 허가촌은 4000여 묘의 만죽 재배지가 있으며 매일 성내 각지의 객상들이 만죽을 구매하러 오고 있다. 만죽은 품질이 우수하고 식감이 좋으며 생으로 먹을 수도 있고 가공하여 양꼬리 죽순, 절임 캔 제품, 짠맛 죽순 즙 음료 등으로 만들 수도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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