홈 페이지
>뉴스센터>포토뉴스
절강 본토산 패모 요즘 수확기 맞아
2022-05-09 12:55 글씨크기: A A A



사진: 서능, 장호화


요즘 들어 해서구 장수읍의 패모재배원 내에서는 농민들이 패모캐기 작업에 몰두하고 있다. 1만무 규모의 재배면적에 심어진 패모 1호부터 4호까지의 품목은 무당 1.5만 원의 산치를 낼 수 있다고 한다. 비록 올해 무당 수확고는 어느 정도 감소되었지만 질은 지난해보다 우월하다고 한다.


【인쇄하기】 【취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