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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즘은 골풀 수확기
2022-06-17 10:18 글씨크기: A A A


사진: 당엄, 수귀선


6월 14일, 해서구 횡가읍 도원촌의 골풀밭에서 농민들은 수확작업에 땀동이를 쏟고 있다. 닝보 역내의 근 10만무 규모의 골풀이 잇따라 수확기에 들어서면서 귀주성과 강서성 등 지의 인부들도 육속 해서구의 고림, 집사항, 고교와 황가 등 지에 와 수확작업에 투입되고 있다. 이들은 향후 약 한달가량 골풀 베기 작업에 종사하게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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