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망종, 모내기에 진력
2022-06-08 12:47 글씨크기: A A A


사진: 서능, 흔지승


해서구 고림읍의 용삼촌에서는 요즘 들어 모내기 작업을 재촉하고 있다. 어제는 24절기 중의 아홉번 째 절기인 망종이다. 이 시기는 기온이 뚜렷히 오르면서 강우량도 충족하고 공기 중의 습도도 높은바 국내에서는 흔히 남방은 모내기에 바쁘고, 북방은 밀수확에 바쁜 시기이기도 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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