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특색관광 향촌진흥에 조력해
2022-07-11 16:44 글씨크기: A A A

강북구 자성읍의 남련촌은 최근년간 강하천을 끼고 있고 양매를 규모적으로 재배하는 우세를 빌어 수상관광 인프라 구축과 정품민박, 양매 음악제 등 행사를 알심들여 조직하여 특색관광 코스의 지속적인  구축으로 향촌진흥에 조력하고 있다. 지난해, 이 촌 촌민들의 인당 소득은 7만 원을 넘어섰다. 사진은 7월 7일 촬영한 남련촌 수상잔도 부감도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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