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피서와 야시장
2022-07-29 20:32 글씨크기: A A A

야시장에서 놀고 있는 어린 친구

어제 밤, “사계절을 노래하고 하계의 청량함을 즐기다”야시장이 동류(東柳)가도 장수(樟樹)가에서 진행되었으며 비무형문화재 계승인 임비군(任毕君)이 참가하여 주민들이 현장에서 비무형문화재 손작업 활동을 체험할 수 있도록 하였으며 주민들은 장수거리의 야간 불빛 선로를 따라 장수가도의 변화를 느끼며 노천 영화를 보며 동년의 취미를 다시 한번 상기하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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