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꽃구경, 나름대로 즐긴다
2022-07-06 20:56 글씨크기: A A A

사진: 엄룡

 

한여름의 동부 신도시구역 시민광장은 요즘 들어 연못에 활짝 피어난 연꽃이 시민들로부터 큰 인기를 얻고 있다. 매일 아침부터 못가는 이미 시민들로 붐비기 시작한다. 어떤 이는 촬영에 전념하고 어떤 이는 셀카를 즐기고 어떤 이는 흥에 겨워 덩실덩실 춤을 추고 어떤 이는 휴대폰으로 실시간 스트리밍에 빠져있는데 연못을 마주하고 나름대로 즐기는 갖가지 모습 또한 새롭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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