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친환경에너지 전력, 민간에 일반화
2022-08-10 17:21 글씨크기: A A A

요즘 닝보는 화창한 날씨가 이어지고 있다. 눈부신 햇빛 아래서 해서구 용관읍의 용곡촌의 가가호호의 지붕마다에 얹혀진 태양에너지 패널도 만부하로 가동하며 전력을 배전망에 수송하고 있다.

 

올 5월 시스템에 연계되어 발전을 하기 시작한 이래, 이 프로젝트는  용곡촌 신촌의 이미 완공된 주택에 도입되었는데 새로 입주한 촌민들은 한달에 가구당 무료로 50키로와트시에 달하는 전력을 무료로 배달받는다. 태양에너지 패널을 얹은 주택은 실내 온도가 일반 주택보다 3-5℃ 낮아 거주환경 개선과 에너지절감에서 시너지효과를 내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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